한국성폭력상담소 20년 그리운 인연,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찾습니다!

한국성폭력상담소가 개소한지 벌써
20 되었습니다!
그동안 참 많은 사람들이 상담소에서 울고 웃으며 참 많을 일들을 해냈지요. :)

스무해동안 상담소가 성폭력에 맞서며 이뤄낸 수많은 일들과 중요한 변화는
상담소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그 인연들이 만든 소중한 이야기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상담소는 개소 20년을 맞아, 바로 그 이야기들을 기억하고 그 인연들을 찾으려 합니다.

 


 

여러분이 상담소에서 만들었던 소중한 이야기와 그리운 인연을 나누어 주세요!
여러분 께서 나누어주신 소중한 이야기는
한국성폭력상담소 20주년 홈커밍데이, 당신과 함께 만든 뜨거운 20년
에서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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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성폭력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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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눔이 2011/03/04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92년도부터 나눔이로 활동했던 이윤상입니다.
    90년대 초반에 나눔이로 활동하셨던 분들 너무너무 만나고 싶어요. 연락 꼬옥~ 꼬옥~

  2. 이어진 2011/03/06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저는 2002년부터 열림터-여성주의상담팀-상담인권국에서 활동하고있는 이어진 입니다.
    열림터 활동 당시 자원활동을 해주셨던 많은 분들이 계셨어요.
    지금 한분 한분 성함이 생각나진 않지만, 원예치료를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
    그리고 수녀님이 계셨어요. 연락이 끊겨 너무 아쉬운데 이번 20주년에서 너무너무 뵙고싶습니다.
    열림터에서 자원활동하셨던 선생님들! 꼭 연락 주세요! 뵙고 싶어요~